지인들과 나들이

현충원의 여름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8. 5. 14:16

어제 저녘 아우에게 전화가 와서 갑자기 약속을 하고

이른 아침 현충원으로 갔다

아우가 오전에만 시간이 된다하고 늦으면 더 더워서 일찍 만나서 사진을 담았다

그런데 지금쯤 배롱꽃이 많이 피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배롱꽃이 생각보다 많이 안 피었다

위쪽에는 넘 더워 안 올라가고 아랫쪽만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