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나들이
언니들과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9. 13. 19:58
어제 언니에게 전화를 했더니 결혼하기 전 구의동에 살때
한 동네에 살던 언니들을 만나러 가서 하루 자고 간다고 하는데
그곳이 마침 지금 내가 사는곳과 멀지 않아
오늘 나도 찾아 뵈었다
두분이 자매인데 한분은 70후반이고 한분은 80인데
80인 언니는 십년은 젊어 보이시고 건강해서 넘 보기 좋았다
동생분은 20년전부터 파킨스병으로 고생을 하시는데 꾸준히 운동을 하셔서 그나마 혼자 걸으시니 다행이다
집에서 나와 같이 장릉 한바뀌를 돌고 식사를 하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