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나들이
하늘공원의 초가을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9. 21. 20:31
오늘 낮 예배를 드리고 나와서 하늘을 보니 하늘이 넘 맑고 깨끗해서
아우한테 전화를 했더니 아우가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다 해서
혼자 막둥이 데리고 하늘공원이나 갈까하다 귀찮아서 그냥 집에 있는데
두시가 넘어 아우한테 전화가 와서 하늘이 넘넘 예쁘다고 하늘공원에 가자해서
아우와 네시 반이 넘어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아우를 픽업해 노을공원쪽 주차장으로 갔다
그런데 오늘 왠 차들이 그리 많은지 노상주차장도 꽉 차고
길에도 한줄로 다 차를 세워 주차장에 들어가기도 어렵고 주차하려는 차도 너무 많아
강변북로쪽 길에라도 세워 놓을까하고 갔는데 거기엔 경찰이 지키고 있어
할 수없이 한바뀌를 돌아 난지공원 길옆에 주차를 하고 하늘공원엘 걸어 올라갔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5시가 넘어 해가 지고 있었다
그래도 환할때 부지런히 사진을 담고 내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