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일상 & 나들이
막둥이 산책시키다 또 얻은 수확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9. 24. 18:09
엇그제는 아침에 나가서 밤을 한되정도 주웠는데
오늘은 날이 흐려 먼저 사람이 안 지나가서 그런지 더 많은 양을 주워왔다
어제 꽃구경 갔을때 길에서 밤을 파는데 보니 얼마 안되는 양을 만원이라 써 놨는데
그렇게 계산하면 오늘 주워온 밤의 양이 삼만원이 훌쩍 넘을거 같다




호바꽃이 이렇게 예쁜건 처음 보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