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가족)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9. 30. 17:32

열흘만에 통영에 또 왔다
요즘 감성돔이 잘 잡히는때라고 낚시를  가고싶어
몸살을 앓아 이번엔 1박2일 계획으로 새벽 네시전에 떠나 9시쯤 목적지에 도착을 했다
낚시터에 도착해서 남편을 내려주고 남편이 낚시를 하는동안 나는 어제 미리 검색해 놓은 동피랑 벽화마을과 서피랑으로 갔다
근데 두곳 다 규모가 크질않아 30분정도면 다 볼 수있는곳이라
나머지 시간을 어디서 보낼까 또 인터넷을 찾아보고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곳을 검색해서 찾아 갔는데
코스모스는 온데 간데 없고 공사중이라 허탕을 쳐서
나선길에 내일 가려고 했던 거제도에 있는 매미성까지 다녀왔다
이래저래 왕복 150키로 이상을 돌아 다녔는데도 별로 볼만한것이 없어
오후 3시전에 다시 낚시터로 돌아와서 두시간째 차에서 대기중이다
먼저 동피랑 벽화마을 사진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