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가족)
경주 강동 리조트 프라이빗 숙소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0. 15. 20:37
울산에 사는 동생 와이프가 언제 아랫쪽에 내려오면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해서 울산 하늘공원에 안치되어 있는 동생에게도 가볼겸 경주 여행길에 나섰다
숙소는 네이버에 다니는 조카가 회사 리조트에 넓고 좋은 프라이빗 독채로 얻어 주어 편하게 쉬고 왔다
첫날은 울산 하늘공원에 갔다가 남편이 부산에 잠시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태종대엘 갔는데
시간도 늦고 언니 오빠가 걷기 힘들다고 해서 입구에서 사진 한장 담고 경주 숙소로 왔다
아래 사진은 부산을 지나며 담은 사진과 담날 아침 숙소인 강동리조트를 한바퀴 돌며 담은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