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일상 & 나들이

막둥이 산책시키다 만난 단풍길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9. 18:12

오랜만에 막둥이 저녘산책에 따라 나갔는데
어느새 길가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 예뻤다
겨울을 재촉하는 스산한 바람이 불고 있어
나무잎들이 점점 더 많이 떨어지고 있다
올해는 더 가을이 짧은듯 하다
나무가 더 앙상해지기 전에 고운 단풍을 되도록 더 많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