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가족)
단풍이 곱게 물든 내장산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14. 20:02
전주에 있는 숙소에서 하룻밤을 자고 새벽에 일어나 밥을 먹고
6시반쯤 이번 여행의 주 목적지인 내장산으로 갔다
7시가 조금 넘어 도착 했음에도 안쪽의 주차장은 차단을 시켜서 못 들어가고
임시주차장은 하루 만원을 받고 주차를 하게 해서 할 수없이 만원을 주고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인당 천원씩 주고 타고 올라 갔다
먼저 케이블카를 타고 산으로 올라갔는데
내장산은 정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너무 볼게 없어 추천하고 싶진 않다
오래 전 단풍철에 내장산 산행을 두번 해봤지만 내장산의 단풍은 아래서 보는게 제일 멋있고
산 경치도 별로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가서 보니 더 그런거 같다
그래도 아래 단풍은 절정이라 넘넘 예뻤다
하늘의 구름이 많아 햇빛이 안나서 단풍빛이 어두운게 아쉬웠지만 올해 본중 최고의 단풍임엔 틀림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