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가족)
괴산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16. 08:02
그동안 사진으로 많이 봐왔던 괴산 문광저수지를 꼭 한번은 가고 싶어
이번 여행의 마지막 방문지로 정하고 법주사에서 나와 문광저수지로 갔다
법주사에서 한시간 반 가량 걸려서 도착하니 오후 5시가 거의 다 되었다
몇일전에 올라온 사진은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예뻤는데
막상 가보니 잎이 거의 떨어져 볼품이 없어졌다
그래서 입구에서 사진을 대충 담고 서울로 올라왔다
올라오는길에 이천 쌀밥집에 들러 쌀밥 정식을 먹고 왔는데 값에 비해 맛은 그저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