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나들이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현충원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21. 19:10
지난 월요일 중학교 친구들과 현충원에 다녀왔을때 친구들이 춥다고
빨리 가자해서 은행나무 길을 생략하고 와 아쉬웠던 차에
현식이가 혜원이랑 현충원에 간다고 해 같이 같다
근데 혜원이는 몸이 안좋다고 안오고 나와 현식이와 둘이만 가서
오늘은 은행나무길 위주로 사진을 담았다
불과 4일전인데도 단풍이 많이 말랐지만 아직 싱싱한 것도 많아 화려했다
먼저 은행나무 아래서 담은 사진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