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나들이

가을의 끝자락을 창경궁에서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26. 20:09

어제 김장을 마치고 오늘 친구와 창경궁에 다녀왔다

지난 주말 친구가 창경궁에 가보니 단풍이 넘 예쁘다고 다음날 가자 했지만

그날이 월요일이라 휴관일이기도 했고

김장 준비도 해야해서 할 수 없이 오늘 갔는데 지날 일요일 보다는 

단풍이 많이 졌다고는 하는데 지금도 나름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