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나들이
만추를 종묘에서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26. 23:08
창경궁에서 창덕궁으로 넘어와 종묘로 갔다
종묘는 고등학교 시절 창경원이라 불리울때 창경원으로 소풍을 갔다가
다리 건너에 있는 종묘엘 갔었는데
어느새 그때가 47년 전이 되었고 그후 한번도 안갔는데 오늘 47년만에 다시 갔다
그때는 창경원에서 다리만 건너면 종묘라 쉽게 갔었는데
그 다리를 막아놔서 창덕궁을 거쳐 밖으로 나와 한참을 걸어서 들어갔다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데 암튼 생각보다 단풍이 넘넘 아름다웠다
축축 늘어진 가지에 빨강,노랑 단풍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내년에도 필히 단풍을 보러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