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나들이
영자언니와 다시 간 메이필드 호텔 1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5. 11. 29. 16:40
어제 영자언니와 메이필드 호텔의 단풍을 보러 가기로 했는데
언니가 못 와 나혼자 다녀왔는데 언니가 사진을 보더니 단풍이 넘 예쁘다고
오늘 오겠다고 해 언니와 다시 다녀왔다
오늘은 하늘이 흐려서 어제보단 어두웠지만 단풍은 여전히 예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