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가족)
카멜리아 힐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6. 2. 1. 12:20
카멜리아 힐은 제주도에 갈때마다 들러서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익숙하니 신선함도 없고 우선 동백이 약간 시즌이 지나 지고 있어서 특별함은 없었지만
서울에서의 삭막함이 없다는것 만으로도 괜찮은거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