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대마도 낚시 여행 둘쨋날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6. 3. 19. 20:00

둘쨋날은 전날과 달리 날씨도 따뜻하고 만사가 다 잘 풀렸다
아침에 렌트카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렌트카 회사에서 우리가 묵고 있는 숙소로 와서 우리를 태우고
전날 방전되어 낚시터에 두고 온 차가 있는 곳으로 가서 차에 시동을 걸어 주어 어제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다행히 보험을 들어놓아 무료로 해결이 되었다
아래 사진은 렌트카 직원이 오기전에 숙소 앞에서 담은 사진과 전날 갔던 낚시터에서 담은 사진이다<center>

오른쪽 집이 우리가 묵은 숙소

 

둘쨋날은 수확이 좋았다
이곳까지 물이 차면 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