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대마도 와타즈미 신사, 반쇼인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2026. 3. 20. 17:56
에보시다케 전망대에서 내려와 와타즈미 신사를 보려고 잠시 내렸다
와타즈미 신사는 바다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 한다
일본에는 수없이 많은 신을 숭배해서인지 가는곳마다 신사가 있다
반쇼인은 대마도 지배세력인 소씨(宗氏·신라의 송씨가 물을 건너가 소씨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가문의 묘원으로 132개의 돌계단과 400년 넘은 삼나무 세그루가 볼만하다
사진은 반쇼인 사진을 위에 올리고 와타즈미 신사는 아랫쪽에 올렸다





















































반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