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노무리항에서 오전 열시까지 낚시를 하고
집으로 오던중 강릉을 지나다 한옥마을이 보여
잠시 쉬기도 할겸 한옥마을 주차장으로 들어가 남편은 차에서 쉬고
나 혼자 사진을 담으려 나왔다
한옥마을은 특별히 담을게 없어서 옆에 있는 오죽헌에 들어 갔다
근데 날씨가 얼마나 뜨겁던지 그늘만 찾아 다니며 담았다
이때 강릉의 기온이 37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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