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에서 이틀간 낚시와 산행을 하고 마지막날 이른 아침 배를 타고 나와
내려가는 날 비가 와서 못 간 거창 감악산 아스타 국화와 문경 봉천사의 개미취 축제를 차례로 들러 집으로 왔다
거창 감악산에는 6년전 황매산의 억새를 보러 가다 한번 들러서 갔었는데
이때는 10월 중순에 가서 국화가 거의 져가고 있어서 안 예뻤는데
지금 한창 국화가 절정에 이르러 넘 싱싱하고 예뻤다
그런데다 전에는 아랫쪽에 있어서 못 보았던 구절초로 보고 와서 일거양득이었다
먼저 거창 감악산 꽃 &별 여행의 아스타 국화를 올린다
























































'국내여행(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창 감악산 꽃 & 별 여행 3 (전망대와 억새) (0) | 2025.09.19 |
|---|---|
| 거창 감악산 꽃 & 별 여행 2 (아스타 국화 2) (0) | 2025.09.19 |
| 샤량도 들어오는 배 와 사량도에 도착해서 (2) | 2025.09.17 |
| 경남 고성 상족암 군림공원 (3) | 2025.09.17 |
| 삼척 장호항 (4) | 2025.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