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족 일상 & 나들이

막둥이 산책시키다 또 얻은 수확

엇그제는 아침에 나가서 밤을 한되정도 주웠는데
오늘은 날이 흐려 먼저 사람이 안 지나가서 그런지 더 많은 양을 주워왔다
어제 꽃구경 갔을때 길에서 밤을 파는데 보니 얼마 안되는 양을 만원이라 써 놨는데
그렇게 계산하면 오늘 주워온 밤의 양이 삼만원이 훌쩍 넘을거 같다

호바꽃이 이렇게 예쁜건 처음 보는거 같다

'가족 일상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치항 바닷가 풍경  (4) 2025.10.27
스위스마을 테마파크  (2) 2025.10.08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6) 2025.09.22
인천 드림파크의 가을 풍경 2  (0) 2025.09.10
인천 드림파크의 가을 풍경 1  (6)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