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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나들이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현충원 1

지난 월요일 중학교 친구들과 현충원에 다녀왔을때 친구들이 춥다고

빨리 가자해서 은행나무 길을 생략하고 와 아쉬웠던 차에

현식이가 혜원이랑 현충원에 간다고 해 같이 같다

근데 혜원이는 몸이 안좋다고 안오고 나와 현식이와 둘이만 가서 

오늘은 은행나무길 위주로 사진을 담았다

불과 4일전인데도 단풍이 많이 말랐지만 아직 싱싱한 것도 많아 화려했다

먼저 은행나무 아래서 담은 사진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