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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나들이

영자언니와 다시 간 메이필드 호텔 1

어제 영자언니와 메이필드 호텔의 단풍을 보러 가기로 했는데

언니가 못 와 나혼자 다녀왔는데 언니가 사진을 보더니 단풍이 넘 예쁘다고 

오늘 오겠다고 해 언니와 다시 다녀왔다

오늘은 하늘이 흐려서 어제보단 어두웠지만 단풍은 여전히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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