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와 먼저 약속을 해서 아우와 현충원에 갔다가 일찍 헤어지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일이 아직 안 끝났다고 청담동으로 와서
밥이나 먹고 가자해서 청담동으로 가서 이른 점심을 먹고
원래 가기로 했던 국립중앙 박물관 보다는 물의정원이 나을거 같아 장소를
변경해 물의정원으로 갔다
가면서 혹시 양수리 쪽에는 눈이 안 왔으면 어쩌나 하고 갔는데 그건 완전 기우였다
운길산역에 내리니 7~8센티정도는 쌓인거 같다
해가 나면서 약간 녹기 시작해 눈이 신발에 달라 붙긴 했지만
우린 마냥 어린애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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