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은 전날과 달리 날씨도 따뜻하고 만사가 다 잘 풀렸다
아침에 렌트카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렌트카 회사에서 우리가 묵고 있는 숙소로 와서 우리를 태우고
전날 방전되어 낚시터에 두고 온 차가 있는 곳으로 가서 차에 시동을 걸어 주어 어제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다행히 보험을 들어놓아 무료로 해결이 되었다
아래 사진은 렌트카 직원이 오기전에 숙소 앞에서 담은 사진과 전날 갔던 낚시터에서 담은 사진이다<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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