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아우와 청계천 매화거리에 갔을때 용답역 근처 옹심이 메밀국수를 먹었는데
넘 맛 있어서 언니,오빠에게 국수도 사줄겸 다시 청계천 매화거리에 갔다
먼저 국수를 먹고 매화를 보러 갔는데 4일전에는 덜 피었던 매화가 활짝 피어 예뻤다
오늘은 완전 봄 날씨가 따뜻해서 걷기가 좋아 용두역까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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