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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가족)

통영 이순신공원 1

어제 척포항 방파제 옆에서 야영을 하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남편은 7시쯤 곤리도란 섬으로 또 낚시를 하러 배를 타고 들어가고
난 막둥이를 데리고 막둥이 산책 시킬곳을 찾아보니
20키로 정도 거리에 이순신공원이 있어서 그리로 갔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 사람도 거의 없고 풍경도 좋고
시원하고 넘 좋았다
이제 혼자도 이곳저곳 찾아 다니며 시간을 보내는것도 나름 괜찮은거 같다
막둥이가 옆에 있어 가능한 거지만~
막둥이가 없으면 편하긴 하겠지만 막둥이가 없이 정말 혼자 다니는건 쉽지 않을거 같다
오늘은 운전을 300키로 이상해서 힘은 들었지만 나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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