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갈만한 곳이 없는 요즘 매일 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해서
오늘은 친구와 강화도의 곳곳을 둘러보고 왔다
첫번째 방문지는 조양방직 카페이다
조양방직 카페는 그동안 여러번 다녀와서 설명을 따로 할 필요가 없을듯하다
7~80년대 우리가 직접 보고 사용하던 물건들을 다 모아 놓은 박물관인듯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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