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가족)

숙소 주변 바닷가

고흐의 정원을 끝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 하고 숙소로 와서

저녘을 먹은 뒤 산책도 하고 소화도 시킬 겸 숙소 앞 바닷가(올레길 중 한코스)를 걸었다

어두워서 잘 안 보였지만 뭔가 노란꽃이 보여 가보니 생각지도 않은

유채꽃이 보여 유채꽃과 사진을 담고 조금 더 걷고 들어와 쉬고

담날 아침 다시 나가서 전체적인 풍경을 보고 카멜리아 힐로 갔다

아래 사진은 담날 아침 해 뜨는 모습인데 구름이 많아 온전한 일출을 못 담아 아쉬웠다

'국내여행(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방산 소색채본 카페  (8) 2026.02.01
카멜리아 힐  (2) 2026.02.01
고흐의정원  (5) 2026.01.31
선녀와나무꾼  (4) 2026.01.31
노형수퍼마켓  (4)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