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도 여행중 세번째 방문지이다
이곳은 언니가 전에 다녀왔던 곳이라 가자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장소 이름이 수퍼마켓이라
여러가지 물건을 파는 곳인줄 알았는데 가보니 그런건 아니었다
색다른 느낌의 장소여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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