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봄 내 환갑 여행으로 남편과 둘이 제주도에 여행을 갔을때
우연히 알게되어 갔던 엉덩물 계곡에 중문 면세점에 갔다가 근처에 있어서 들렀다
예전에 갔을때 유채가 너무 예뻐서 갔는데 이곳은 자연적으로 나는 유채꽃이라 그런지
아직은 유채가 많이 피지는 않았다
입구에 조금 피어 입구만 둘러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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