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마지막 날 오전에 들린 상효원
이곳은 봄에 튤립이 예쁜곳이라 엄마를 모시고 두번 갔던 곳이라
8년만에 이곳엘 다시 가니 엄마 생각이 났다
지금은 지고 있는 동백과 생각지도 않게 핀 홍매화를 보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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