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늦어서 하동 최참판댁에는 못 가고 대신 통영에 있는 RCE세자트라 숲으로 갔다
세자트라란 동남아시아 고어로 ‘지속가능성’을 의미하는 아시아·태평양RCE 공동 프로젝트 명칭으로
아시아·태평양 15개국 70개 RCE의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센터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철학을 체험을 통해 쉽게 배우고,
생활양식을 터득하기 위한 착한 놀이터로 2015년 5월에 개장하였다고 하는데
겉만 보고와서인지 그저 자그마한 공원에 불과했다










































































세자트라 숲에서 나와 맛집을 검색해서 가
구을비란 솥밥전문점에 가서 저녘을 먹고 올라왔다

'국내여행(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형수퍼마켓 (4) | 2026.01.31 |
|---|---|
| 제주공항근처 해물뚝배기,오드씽카페 (8) | 2026.01.31 |
| 욕지도 청사마을 방파제 (2) | 2025.12.02 |
| 욕지도 유동 마을에서의 일몰 (6) | 2025.12.02 |
| 욕지도에서의 하루2 (2)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