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사촌과 친구들끼리 가기로 했다가 사촌이 집안에 일이 생겨 못가게 되어 언니,오빠와 다녀왔다
2박3일의 일정이긴 하지만 가는날 새벽에 가서 오는날 밤 늦게 오는거라
여행 시간은 3일을 꽉 채운 여행이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다니기 위해 제주 패스를 구매해서 다녔다
전에 안가본 곳도 몇군데 가고 가본곳도 또 가 보았다
제주도는 가볼곳이 참 많은 여행의 특화된 곳인거 같다
그래서 올 6월에는 제주도 한달살이를 하러 가기로 계획을 했다
남편이 낚시를 하기위해 이번달에 제주도와 마라도를 두번이나 다녀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비용도 절약할 겸 아예 한달살이를 하면서 바닷가에서 실컷 낚시도 하고 나는 나대로 구경을 다니려고
일단 계획은 세웠는데 실행이 될지는 그때 가봐야 할듯 하다
그때 가게되면 이곳저곳 안가본 곳 위주로 다녀려고 한다
아래 사진은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공항 근처에 있는 공항 해물 뚝배기로 아침을 먹고
다음으로 들린 오드씽 카페에서 담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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